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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이번에 트리코와 함께하는 스톰프는 2015년 디제잉과 댄스뮤직 그리고 음악과 파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시작하게 된 파티기획, 공연, 이벤트, 시스템 전문 에이전시입니다. d&b audiotechnik 신형 스피커들과 DJ 장비들로는 국내 최대 물량을 보유하고 있는 독보적인 포지션의 업체입니다.
트리코에서는 압도적인 음압과 해상도를 자랑하는 d&b XSL Series 가 사용됩니다. d&b 만의 정밀한 카디오이드(Cardioid) 지향성 제어 기술이 탑재되어, 무대 뒤편으로 새어나가는 불필요한 소리를 완벽히 차단하고 오직 관객석을 향해서만 칼날처럼 정확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직선으로 뻗어내며 최상의 사운드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서브우퍼는 d&b 의 플래그십인 SL-SUB 를 사용하여 웅장하고 깊은 저역의 정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d&b audiotechnik 스피커는 그 출신지(독일)답게 베를린 클럽씬과 테크노씬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스피커이기도 합니다. 밤새도록 귀가 피로하지 않으면서도 온몸을 때리는 강력하면서도 편안한 사운드를 자랑합니다.
동시대 최고의 페스티벌과 댄스플로어에서 사운드를 만들어온 Ryosuke Tsuchiya가 이번 TRICO의 사운드를 위해 정선에 왔습니다.
2010년대 도쿄의 나이트클럽 씬에서 라이브 사운드 엔지니어로 활동을 시작한 Ryosuke Tsuchiya는 클럽과 언더그라운드 이벤트를 기반으로, rural을 비롯한 야외 레이브와 세계 각지의 페스티벌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2023년과 2024년 Wonderfruit Festival의 CATCH428 Stage에서 Sound Director 및 FOH Engineer를 맡았으며, 2026년에는 고아와 뭄바이에서 열린 rural TAKEOVER India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MUTEK.JP의 Assistant Stage Manager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좋은 사운드는 단순히 기술적으로 완벽한 소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댄스플로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이해하고, 공간과 아티스트, 그리고 그 안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의 에너지와 분위기에 맞는 사운드 환경을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INSTALLATION
Gyusung x Mujin 은 형태가 가진 원초적인 힘과 변형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익숙한 세계 너머의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가는 조형, 설치 팀입니다.
이번 TRICO 에서는 메인 스테이지와 주변 공간이 하나의 풍경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조형적 요소와 공간 연출을 통해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그들이 만들어내는 구조와 오브제는 단순한 장식이 아닌 공간과 사람의 감각을 잇는 요소입니다. 관객은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공간을 거닐며, 각자의 감각으로 TRICO 만의 새로운 풍경을 경험하게 됩니다.
BAR INSTALLATION
사람하나는 음악을 중심으로 영상, 빛, 그래픽, 설치 작업을 연계하여 감각들을 하나의 장면처럼 쌓아 올립니다.
이번 TRICO에서는 행잉 작업을 통해 빛과 공간,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풍경을 연출합니다. 반사되고 투과되는 빛은 시간과 움직임에 따라 서로 다른 색과 형태로 나타나며, 공간 안에 계속해서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음악과 공간, 빛과 움직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순간을 통해, 관객이 머무는 시간마다 다른 풍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F&B
TRICO 에서는 버거와 커리부터 라구, 소금빵, 디저트, 그리고 하루를 깨워줄 커피까지 다양한 F&B 가 함께합니다.
비건 옵션부터 든든한 식사,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과 음료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LAZY BURGER CLUB올 스파이스 콤보, 메이킷 싱글 콤보, 메이킷 더블 콤보, 치폴레 프라이즈, 과일 쏨땀
레이지버거클럽은 햄버거를 매개로 일상 속 작은 여유와 연결을 만드는 커뮤니티 브랜드입니다.
AUM그린 커리(비건), 후무스와 베지스틱(비건)
AUM은 ‘품다’라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우주의 시작을 상징하는 소리인 Om(ॐ)처럼, 사람과 음식, 음악, 그리고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따뜻하게 품는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브런치와 커피, 음악을 매개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연결되는 커뮤니티를 만들어갑니다.
DEPARTMENT.EN시금치 샌드위치, 감자스프, 라구덮밥, 라구컵라면, 시소에이드, 레몬에이드
Department en은 음료와 술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음악, 전시, 팝업, 공연 등 다양한 문화가 자연스럽게 섞이는 곳이에요. 한적한 골목 속, 빈티지 가구와 오브제가 만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사람과 사람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작은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VOI BREAD소세지 소금빵, 에그마요 소금빵, 티라미수, 쿠키
연희와 연남 사이 한적한 골목에서 이른 아침부터 초저녁까지 운영하는 베이커리입니다. 페이스트리를 전문으로 하며 대표메뉴인 크루아상을 비롯해 식사빵과 쿠키를 판매하고 팝업과 브랜드 협업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디파트먼트 이엔과 가족이며 두 공간을 함께 즐겨보면 좋겠습니다.
RECEPTION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 플랫화이트, 카푸치노, 커피 밀크쉐이크
RECEPTION은 매일 문을 여는 공간으로,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가며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장소를 지향합니다. 이름 그대로 지역의 리셉션(reception), 즉 커피와 일상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환대의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로스터리 겸 카페로서 스페셜티 생두를 사용해 라이트 로스팅을 중심으로 커피를 만듭니다. 다만 좋은 커피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하루의 한 부분으로 편안하게 자리 잡는 경험을 전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분주한 아침의 시작이든, 잠시 쉬어가는 순간이든, RECEPTION의 커피 한 잔이 일상에 편안함과 여유를 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BAR
음식과 와인, 음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작은 와인바 굽이 TRICO와 함께합니다. 계절의 재료와 자유로운 방식으로 음식과 술을 즐기는 공간입니다.
이번 트리코에서는 굽의 테이블을 잠시 밖으로 옮겨 평소와는 또 다른 모습의 굽을 선보입니다. 와인과 칵테일, 그리고 TRICO와 GOOB이 함께 준비한 티까지 만나보세요.
SHOP
TRICO 에서는 도자기와 실버 액세서리, 패브릭과 오브제부터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타투와 에어브러쉬 페인팅까지 다양한 숍이 함께합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손수 만든 아이템부터 페스티벌을 조금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까지, 천천히 둘러보며 마음에 드는 것들을 만나보세요.
YU.JAGI도자기 악세서리, 도자기 오브제, 핸드다이 패브릭, 핸드메이드 만화경 등
유자기(YUJAGI)는 자연의 결을 담은 도자기와 패브릭 오브제를 만드는 핸드메이드 브랜드입니다. 흙과 천이라는 서로 다른 재료를 손으로 다루며, 우연이 만들어내는 색과 형태, 시간의 흔적을 담아낸 작업을 선보입니다. 직접 염색한 패브릭과 도자기 요소가 어우러진 유일한 오브제를 통해 일상 속 작은 감각을 전합니다.

도자기 제품, 리빙웨어, 오브제, 팬던트 등
pcs(피시즈)는 현재 세라믹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자연환경 또는 현상에서 관찰을 통해 받은 요소들을 개인적 서사와 관점으로 재해석해, 물성을 가진 작업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HAPPY HIPPY실버 악세서리, 천연원석, 패브릭 등
해피히피는 홍대 로컬 문화와 함께 2010년부터 자리를 지키고 있는 히피샵입니다. 매년 여행을 다니며 직접 골라온 아이템들을 판매하고 있어요.
해피히피에서는 대중적이진 않더라도 누군가 한땀한땀 만들어 낸 하나밖에 없는 아이템, 각 나라의 문화가 녹아 있는 전통 아이템, 여행의 향수를 강렬히 불러 올 수 있는 아이템 등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어디서든 볼 수 없는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만나요. 항상 여행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게.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타투이스트 Zozo와 Suvin이 함께 Tattoo X Live painting 부스를 운영합니다. 트리코의 낮 동안 넓은 평야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아웃도어 타투 세션과 에어브러쉬를 사용해 두 작업자가 직접 페인팅한 티셔츠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WORKSHOP
TRICO 에서는 손으로 직접 만드는 워크샵과, 앉아서 잠시 쉬어가는 자리가 함께합니다.
MY KALEIDOSCOPE트리코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수량 만화경 만들기 워크샵입니다.
만화경을 직접 조립하고, 유자기의 염색한 천과 다양한 도자기 참을 자유롭게 골라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만화경을 만들어보세요.
PCS TEA HOUSE잠시 바닥과 가깝게 앉거나 누워 차를 마시며 명상과 함께 지친 몸을 쉬어 갈 수 있는 자리입니다.
블렌드 허브티와 마살라 짜이를 비롯한 메뉴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피시즈의 도자기 제품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